▶ 삼길포항
꽃게, 대하 등 수산물이 풍부하여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를 즐기거나 삼길포 선상 횟집에서 갓 잡은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도 있다. 또 인근에는 대산공단의 야경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유람선을 타고 바다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.
바다 위에 떠있는 유람선과 어선, 푸른 하늘과 바다사이를 가르는 갈매기, 365일 바다를 지키는 빨간 등대 등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.
매년 삼길포 우럭축제, 삼길산 아라메길 걷기행사, 독살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다양하다.

 


▶ 삼길포 유람선
삼길포항에서 운행하는 유람선은 승객 15명 이상시 수시로 운행하고 있으며, 삼길포 → 대산항 → 현대오일뱅크 → 대난지도 → 소난지도 → 도비도 → 소조도 → 대조도 → 삼길포 코스로 운행된다. 유람선 코스 시산은 50분 ~ 1시간정도 소요된다
▶이용문의 : 041-663-7707

 


▶ 삼길산 봉수전망대
삼길산 정상에 있는 이 봉수 전망대는산길 따라 차 끌고 올라가다 주차하고 5~10분 정도면 계단을 통해 쉽게 오를 수 있다. 정상에서 내려바보는 풍경은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확트인 전망으로 서해안의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.

 


▶ 왜목마을
서해바다 일출의 명소 당진 "왜목마을" 왜목마을은 충남 당진시 서해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.
왜목마을은 조용하고 한적한 어촌이었는데, 서해안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곳이다.
이곳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것은 지리적 특성 때문이다. 지도를 보면 당진시가 서해에서 반도처럼 북쪽으로 불쑥 솟아 나와 있는데, 왜목마을이 이 솟아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으로 향해 툭 튀어 나와 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동해안에서와 같은 일출을 볼 수 있다. 특히 일출과 함께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. 일몰은 충남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.

 


▶ 장고항
포구 모양이 장고같이 생겼다해서 '장고항'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충남 당진군 장고항. 전형적인 어촌으로 주로 어업에 종사한다. 이곳은 썰물시 바지락 등을 잡을 수 있으며, 왜목마을 해돋이로 유명한 노적봉이 있는 끝자락에서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다. 3~4월에 실치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때 3명이 먹을 수 있는 실치회 한접시에 1만5천원, 물회는 1만원정도 받고 있다.

 


▶ 삽교함상공원
2002년 4월 11일 개장한 동양 최초의 함상공원은 해군 체험관, 역사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있다. 이와 함께 주변에는 바이킹, 타가디스코 등을 갖춘 놀이시설 함상랜드가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아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.